너를 훔치겠다
난 괴도루팡이다. 아니 마카오박이다
오늘 규도와 희진 선생님이 함께 울고 있는 것을 보았다.
물론 우는 그 장면은 보지 못했지만
서로의 눈이 시뻘게지고 있었다는 걸 봤다
그게 힘든일이든 포트폴리오가 잘되던 못되던
그는 나의 사람이고 내 평생 사랑하는 나의 새끼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용탄리
난 오늘 또하나를 배운다.
너를 훔치겠다
난 괴도루팡이다. 아니 마카오박이다
오늘 규도와 희진 선생님이 함께 울고 있는 것을 보았다.
물론 우는 그 장면은 보지 못했지만
서로의 눈이 시뻘게지고 있었다는 걸 봤다
그게 힘든일이든 포트폴리오가 잘되던 못되던
그는 나의 사람이고 내 평생 사랑하는 나의 새끼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용탄리
난 오늘 또하나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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