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 세출 예산집행 잔액을 이월하여 다른 사업으로 편성하여 사용 금지1) 선택형 돌봄 예산운영비 : 소모품, 교구, 강사비, 간식 및 급식, 안전, 수용비, 연수비(자산 취득, 인건비 편성 금지)인건비- 늘봄학교 전담사의 인건비 (도교육청),- 늘봄학교 전담사의 대체 인건비 및 시간외-> 학교회계,- 늘봄학교 전담사의 연수비 -> 학교회계※ 프로그램 강사비, 급.간식비는 수익자 가능 선택형 오후 돌봄10명이하 1200만17이하 1300만18이상 1400만-> 인건비 편성 불가, 자산 취득 불가선택형 교육 연계형(기존방과후 연계형) 프로그램은 교육기부임으로4시간 미만 10,000원/이상 20,000원선택형 돌봄 교원이 대체할 경우 60분당 15,000원우선순위 1. 대체인력, 2. 전..
내가 사는 이야기 검색 결과
1. 강사는 교육부+교육청 강사 인력풀/공고/평가 선정한 외부 강사와 위수탁계약함을 원칙으로하고2. 하지만 희망하는 교원이 있다면 강사로 참여가능하다.3. 중앙, 시도교육청 외부강사 매칭지원사업 일환의 강사 인력풀 또는 교직원은 공고 절차를 갈음할 수 있다.4. 학년단위로 하며, 학생/학부모의 평가결과가 우수한경우(80점이상) 계약기간을 최대2년까지 늘릴 수 있다.(초과하면안됨 다시 재공고)5. 외부강사, 위촉직 봉사자는 성범죄경력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을 조회해야한다.+ 결핵검진 결과를 확인하여야 한다.
1. 늘봄은 유상(선택) + 무상(맞춤형, 돌봄) 이 있음.2. 강사유형(내부, 외부), 기관, 업체위탁 -> 운영위원회 통과해서 운영할 수 있다.2-1. 교재는 자체 개발이 원칙이나 시중교재 사용가능(but 운영위원회 심의 필요) 3. 단위학교는 학생의 출결관리, 생활, 안전지도, 급 간식 계획등 학생 관리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3-1. 지원센터와 단위학교는 늘봄실무인력 지원방안을 마련해야한다.3-2. 자연 재해, 시설 공사 등으로 정상적 늘봄학교 운영이 어려우면, 휴강을 결정할 수 있다. -> 학부모에게 사전 안내하고 안전이 확보되도록 노력한다. 4. 수요조사1)수요조사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2)참여 수요조사 시기는 신학기 시작 전을 원칙으로 한다. (but 학교 사정에 따라 여름방학 및 겨울 방학 ..
1. 겸임발령이면 교감선생님들끼리 상의해서 무슨요일에 출근할지 논의해달라고 부탁2. 늘봄에 대한 기본적인 시스템 이해선택형 교육 , 선택형 돌봄, 맞춤형 세가지 프로그램의 종류가 있음(말을 맨날 바꾸는데 정말 노이해)2-1 선택형 교육은 흔히 말하는 방과후(1~6학년). 자부담 원칙교과랑 비슷한거(독서논술, 영어회화) + 교과랑 관련없는거(체육, 음악 등등) - 결론은 아무거나 다됨 2-2 선택형 돌봄은 그냥 돌봄. 늘봄전담사가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자기만의 프로그램을 함. 솔직히 뭘하는진 모르겠음. 교육과정 짜길 하나?- 늘봄 전용교실이 있고 늘봄 겸용교실이 있음. 늘봄겸용교실이 있을까? 과학실 등 2-3 맞춤형은 '24년 1학년, '25년 1~2학년으로 확대대는 국가가 밀어주는 무상 방과후매일 2차시 ..
요즘 내블로그를 훔쳐보는 주변인이 많아졌다. 사실 보는줄 얼마전에 알았다. 인스타보고 왔단다 인스타에 그런걸 왜 적어놨는지 모르겠다. 투데이 올리고 싶었나? 인스타도 사실 거의 안하는데. 뭐 이래나저래나 공개학습노트이니 보던말던, 본다고 나빠질것도 없고 부끄러울것도없고 원래 그럴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이다. 새학년이되었고, 6부장에 과학정보 담당이다 과학정보가 은근 할일이 많은듯 없다. 뭐 처음업무가 그렇듯, 일을 해가면서 배우고 있다. 과학실을 리모델링해서 꾸미고 있고 오늘도 어떤 선생님이 타블렛을 빌려가고 싶다고해서 뭔 기기관리시스템에 있는 대여 탭에 처음 들어가봤다. 작동안하는줄알았는데 작동하는 탭이더라. 6학년이니까 수학여행도 준비중. 생각보다 학교예산에서 1인당 지원하는 금액이 얼마 안된다. 고작..
이런 그간 블로그에 소홀했더니 운치분교 스토리가 처음 전입했다 다음 블로그가 마치며이다 ㅋㅋㅋ 이미 운치분교는 떠났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다. 1. 학교에 교직원이 2명이었는데 솔직히 잘 맞지 않았다. 2. 와이프가 아침에 애들 2명을 각 다른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자신도 출근하기에 매우 힘들어했다. 대표적인 이유는 위 2가지 였던것 같다. 솔직히 반년이 지난 이 타이밍에 기억이 잘 안남 기억이 나는 몇 사례를 돌이켜보자. 1. 처음갔을때 걱정했던 라돈. 여름엔 괜찮았는데 겨울엔 진짜 죽을맛이었다. 모르면 괜찮은데 측정기를 보는것이 습관화 되어있었다. 그냥 기분이 나빴고, 매일 등교후 학교 밖에서 일정시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교사는 어차피 잠깐있으니 괜찮은데, 학생들은 6년내내니 문제가 생기면 어쩌다..
2020년 솔직히 꿀이었다. 혁신의 해였지만 혁신하지 않으니 이렇게 편할 수 없었다. 혁신을 하지 않으면 도태될것 같은 불안감을 심어주는 것이 이 시대의 통치성이다(feat. 누구더라.? 공부를 하도안하니 이름까먹음) 이것에 저항하려고 일부러 혁신하지 않은것은 아니었지만 시대의 흐름을 쫓아가는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공무원의, 교사의 특권 그래도 열심히 줌으로 수업하고 이리저리 아무것도 안한건 아닐테다. 내신을 냈는데, 운좋게 1지망 낸 학교가 당첨 운치분교, http://m.map.naver.com/search2/site.naver?query=%EC%9A%B4%EC%B9%98%EB%B6%84%EA%B5%90&sm=hty&style=v5&code=12056991#/map 예미초등학교 운치분교장 예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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